
경희대학교 아트퓨전대학원 실용음악과 출신 실력파 뮤지션들이 의기투합해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이 지난 7월 1일 첫 정식 앨범 ‘Prism(프리즘)’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 ‘Prism’은 경희대학교 아트퓨전대학원 실용음악과 Soo Han 교수를 중심으로, 각기 다른 음악적 개성과 색깔을 지닌 4인의 아티스트 Zien, Jackson, James Song, Jaymin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다양한 음악적 배경을 가진 멤버들이 조화를 이루어,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했다.
특히 이번 앨범은 대학원 과정에서 다져온 탄탄한 이론적 기반과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멤버 전원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 전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프로젝트를 총괄한 Soo Han 교수는 “이번 앨범은 영화음악을 기반으로 한 사운드트랙으로, 신예 작곡가들이 모여 앰비언트 사운드스케이프부터 일렉트로닉 비트, 오케스트라 음악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스펙트럼을 담아냈다”며, “청자들에게 한 편의 영화와 같은 몰입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경희대학교 아트퓨전대학원 실용음악과의 음악적 역량이 집약된 이번 앨범 ‘Prism’은 지난 7월 1일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한 실력파 신예 작곡가들의 새로운 음악적 모델로 자리매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