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이 여름철 증가하는 무좀 환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스프레이형 무좀치료제 ‘터비뉴 더블액션 에어로솔’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연고 형태의 무좀치료제와 달리 에어로솔 스프레이 방식을 적용해 손이 닿기 어려운 부위에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특히 360도 어느 방향에서도 분사가 가능한 용기를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무좀은 피부사상균에 의해 발생하는 대표적인 표재성 진균 감염 질환으로,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원인균이 빠르게 증식하는 특성이 있다. 특히 여름철에는 땀과 습기로 인해 감염 위험이 높아지며, 초기 가려움 증상이 나타난 이후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으면 만성화될 가능성이 있어 조기 관리가 중요하다.
터비뉴 더블액션 에어로솔에는 무좀 원인균 치료와 증상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4가지 복합 성분이 함유됐다. 항진균 성분인 테르비나핀을 비롯해 디펜히드라민, 에녹솔론, 리도카인을 함께 배합해 무좀균 치료는 물론 가려움 등 불편한 증상 완화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동아제약은 사용이 간편한 스프레이 제형과 복합 성분을 통해 소비자의 치료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터비뉴 더블액션 에어로솔은 의사의 처방 없이 구매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으로 전국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